저는 약 3년간 겨울만 되면 잔기침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감기인 줄 알고 약을 먹고 해도 계속 말을 하거나 음식을 먹을려면 살짝 살짝 기침이 났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두기한의원 블로그를 보게 되었는데 저랑 똑같은 증상에 대해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 5개월전에 여기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더니 기관지 과민증이라고 한달분 한약을 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말린 오미자를 물에 넣어서 우려 먹어라고 하셨습니다. 3개월 뒤에 완치 되어서 너무 목이 편합니다. 아직 오미자물은 계속 먹고 있습니다. 제 사무실 옆에 사장님이 저와 똑같이 겨울만 되면 감기 걸리고 낫은 후에 목기침이 있다고 하길래 여기를 가 보시라고 지난주에 얘기를 했었습니다.
항상 겨울만 되면 말을 할려고 하면 살짝 기침이 먼저 나서 엄청 불편했는데 지금 완치 되었습니다.
지면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