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2살때부터 다녔는데 처음엔 두드러기로 한약을 먹었어요.아주 어린 아이들은 한약을 투명하게 한번 더 증류해서 주십니다.
다행히 쓴맛이 덜해 잘 먹어서 지금은 두드러기가 다시 재발하지 않고 있어요.비염도 심한데 한약이 잘 들어서 심해지면 한번씩 한약 먹고 있어요.
기관지가 예민한 편이라는 얘기를 자주 들었는데 약 먹여도 잘 안나으면 방문하고 있어요.비염도 그렇지만 기침에 효과가 더 빠른것 같아요.단점은 이사한 후 거리가 멀어져서 자주 방문을 못한다는 점이네요ㅜ저도 기침이 잘 안나으면 진료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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