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멀리서 찾아간 기침 두기한의원 후기입니다.
정성순 | 2026-01-16 15:08

제가 제주도에 살아보고싶어서 가을쯤 시험삼아 한달살이를 시작했습니다.

차가운바람이 불어오자 비염기인지 심한기침이시작되어 병원옮겨다니며 이빈후과 항스타민제까지 복용해도 기침이시작되면  멈추지를않는데

살수가 없고 이러다  죽을수있겠구나 싶었어요.

겁이나서 철수하고 두려움속에서 혼자 인터넷을뒤졌고 기침두기한의원을 찾았어요.

어디든 가야했기에 전라도광주에서 통화후 성북구로 찾아갔습니다

체질감별을 신중하게 하셔서 약을 선택하시는것같았고 정말 좋아질까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약을먹었는데

점점나아지다가 금방 깨끗하게 치료가되었습니다.

정말 저도 놀랍고 신기했어요.이렇게쉬울수가..

5년도넘었지만 재발도없는데 지금생각해도 신통합니다.그후로 제주살이 꿈을접었고 너무혼났기에 무서워 지금은 제주여행도 생각이없습니다.

고생하시는 기침 환자분들은 꼭 찾아가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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